2008년 01월 31일
혼란스럽다.
뭘 어떻게 하고싶은거니.
# by | 2008/01/31 22:16 | 트랙백
안녕하세요.
규수니의 심심한 근황입니다 ㅠ_ㅠ..
요즘 그림도 뜸하고...여튼 ..고고..
1.몸상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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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몸이 극심히 안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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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심히까지는 오버긴 하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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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기증상이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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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면부족에 12시간 야간일을 하려니 죽겟군요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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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때려치고 푹 쉬고싶습니다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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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혈끼인지 과로해서 그런지 앉아있어도 화면이 두개로 보이는 아찔함이란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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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이 없습니다 ㅠ_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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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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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급받았습니다 -ㅁ-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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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이쿠.. 그런데 핸드폰 요금내야하고, 학자금 이자내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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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션사고, 그림도구좀 사고 게임비에 컴 업글까지하고 빌린돈 갚으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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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.. 월급 절반 이상이 홀라당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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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약하는법을 배워야겟습니다/이런
3. 그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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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행복해 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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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어.. 몸이 좀 힘들긴 합니다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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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낭군님이 좋아 죽겟습니다 ㅠ_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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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자한텐 귀엽다고 하면 안돼지만(게다가연상) 귀엽고 사랑스러우셔서 돌겟습니다 ㅠ_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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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야기하다가 우리 너무 느끼한거 아냐? 라고 하는말에 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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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원래 이런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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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하면 너무나 솔직하게 마음속에말을 입밖으로 툭툭 해버려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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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제해야지 하는데 잘 안되는군요(웃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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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다가 어제 아침엔 이쁜짓 했다고 자기야<-이말도 들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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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하하 자기야! 하는데 완전 어머니 세상에 저 너무 행복합니다 ㅠ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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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학..앞으로 갈길이 멀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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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분간은 제대로 분홍색일거같............................<-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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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호..두서없는 근황보고엿슴다 ㅋㅋ
그럼 아듀 ~!
# by | 2008/01/29 03:38 | 주저리주저리 | 트랙백 | 덧글(2)

# by | 2008/01/25 08:30 | 낙서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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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지 못하는 새벽은 길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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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과 같은시간에 잠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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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과 같은시간에 깨어있고 싶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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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잠들어 함께 할수 없는 밤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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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롭고, 그립고, 아련하고, 길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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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따라 유난히 잠을 자고싶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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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눈감고 꾸는 꿈을 보고싶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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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시간을 공유할수 없다는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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꽤 지치는 일이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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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잠든지 1시간도 돼지 않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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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치도록 쓸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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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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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1/25 02:20 | 주저리주저리 | 트랙백

# by | 2008/01/21 08:56 | 팬아트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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